몇일전...은 아닌가;;;

여튼 지난달...ㅋㅋ 올만에 회사 동료들과 짬을 내서 한잔 했다.

요새 회사 전체가 바쁘다 보니 주말이면 한잔하던 일이 아느샌가 없어져 버렸다...

 

해물로 1차를 장식하고, 2차로 치즈+돼지고기 집을 갔는데 생각보다 좋았음.

치즈의 담백함과 돼지고기 향이 상당히 조화가 좋더라.ㅎㅎ

 

오늘 주말인데 일하다 보니 갑자기 남기고 싶네.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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